성, 중앙기관 일군들 가물피해막이전투에 진입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의 호소를 받들고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가물과의 투쟁에 일제히 진입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물차, 자동차를 비롯한 많은 륜전기재들과 양수기, 뽐프, 전동기, 수천㎡의 비닐박막 등 설비, 자재들이 가물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있는 농촌들에 집중투입되였다.

일군들은 많은 물운반수단들을 마련하여 황해남도의 농장들에서 낮과 밤이 따로없이 가물과의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물운반이 불리한 여러 농장의 포전들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물주기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황해북도, 평안남도, 개성시, 남포시에 나간 성, 중앙기관 일군들도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가물이 심한 포전부터 물을 주면서 피해를 최대로 줄여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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