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는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으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그리하여 후대들에 대한 우리 당과 국가의 깊은 관심과 배려는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나 평화로운 시기에나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은 뜻을 그대로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이라고 하시며 지난 10년간 동서고금이 알지 못하는 뜨거운 사랑으로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오시였다.

나라의 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시였고 소년단원들의 회합을 국가의 중요행사로 크게 진행하도록 하여주시였다.

가는 곳마다에 아이들을 위한 창조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워주시고 육아원, 애육원도 황홀한 별세계로 꾸려주시였다.

아이들의것이라면 교복과 가방, 학용품과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며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회의의 주요의정으로 토의하도록 하시고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있는 우리 당과 국가의 고마운 시책은 오늘 전진하는 우리의 총진군대오에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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