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시며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공장에서 생산되여나오는 갖가지 식료품들을 보시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느 한 출입문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그러시고는 사탕작업반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옆벽에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 표어를 게시하였는데 강원도에는 어디에 가나 이 표어가 게시되여있다고, 자신께서는 이 표어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눈앞에는 며칠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강원도양묘장을 찾았을 때의 일이 떠올랐다.

그날도 총비서동지께서는 생산장 벽에 붙여놓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 표어에도 반영되여있지만 우리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무엇이나 자급자족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되새겨보며 일군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적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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