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 표시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뜻깊은 전승 68돐을 맞으며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는 사람들의 수는 날을 따라 더욱 늘어나고있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보위성전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을 내세우시고 그들에게 영생의 삶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은혜로운 사랑속에 건설되였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훌륭히 일떠선 때로부터 지난 8년간 연 178만여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렬사묘를 돌아보며 그들은 영웅전사들의 모습을 가슴속에 새기며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각오를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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