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시고 끝없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27일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이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대학,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법, 비범한 령도로 가렬한 조국해방전쟁과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국방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천만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조국의 백승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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