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5일 《로동신문》

 

당정책관철전에서 높이 발휘되는 청년돌격정신

평안남도탄전의 수십개 청년돌격대 2년분, 년간 인민경제계획 앞당겨 완수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관철로 들끓는 석탄전선에서 청년돌격정신이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과감한 증산투쟁을 벌리고있는 평안남도탄전의 수십개 청년돌격대들이 2년분,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과감한 공격정신과 청춘의 기백으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여야 합니다.》

평안남도안의 각급 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은 들끓는 막장들에 달려나가 청년동맹원들이 오늘의 전인민적대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나가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들이대는 한편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들도 안겨주어 그들을 고무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강행돌파하며 년초부터 굴진속도를 부쩍 높이였다.

천성청년탄광 강호영청년돌격대,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교대당 발파회수를 늘이고 다음교대도와주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하루 굴진실적을 종전보다 2배이상 끌어올림으로써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남먼저 해제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들도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며 증산의 발파소리를 기운차게 울리였다.

송남청년탄광 김진청년돌격대, 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 인포청년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풍곡청년탄광 오중흡청년돌격대를 비롯한 련합기업소의 모든 청년돌격대들이 능률적인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여 매일 굴진과제를 어김없이 해제낌으로써 년간 굴진계획을 앞당겨 끝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전들도 청년들의 투쟁열의로 끓어번지고있다.

득장청년탄광의 차광수청년돌격대와 김혁청년돌격대, 명학탄광의 리수복청년돌격대와 차광수청년돌격대, 룡산탄광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고 버럭운반을 신속히 따라세워 련일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는 당의 믿음을 간직하고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 자강도공급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를 비롯한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들이 드센 돌격전을 벌려 년간계획을 완수하는 혁신을 이룩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 덕성탄광 강호영청년돌격대,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화풍탄광 김혁청년돌격대, 룡림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도 청년전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년간 굴진계획을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청년전위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에 의해 석탄공업부문에서는 새로운 혁신적성과가 계속 이룩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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