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을 이어나가도록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공장을 현대적으로 전변시키였을뿐만아니라 70일전투기간 상반년도 인민경제계획을 전국적으로 제일먼저 수행하여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닌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도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이 보고싶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돌아보니 별세상에 온것 같다고 환하게 웃으시면서 공장을 천리마대고조의 앞장에 내세워주시고 찾으실 때마다 천리마공장값을 한다고 고무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많이 받은 공장이여서 그런지 일본새가 확실히 다르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에게 위대한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계승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 특히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을 계속 이어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잘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공장을 떠나시면서 그이께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천리마를 타고 시대를 주름잡던 전세대들처럼 당정책관철에서 계속 온 나라의 본보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위대한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의 앞장에서 계속 전진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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