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상반년계획 완수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선행공정을 맡은 보산제철소 로동계급이 상반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으며 그 기세로 회전로의 가동대수를 늘이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우고 생산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강철직장 용해공들이 초고전력전기로들의 기술적특성에 맞는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차지당 출강시간을 훨씬 단축하며 날마다 많은 량의 쇠물을 뽑아냈다.

가열로, 압연기 등에 대한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여 설비가동률을 끌어올린 압연직장에서 압연강재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여러 직장의 로동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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