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밀, 보리가을 적극 추진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밀, 보리가을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농업성적으로 밀, 보리가을실적이 85%계선을 넘어섰다.

농업성과 각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지대별특성과 기상기후조건, 작황상태를 따져가며 수확적기를 바로 정한데 기초하여 밀, 보리베기와 낟알털기 등 공정별계획을 빈틈없이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황해남도, 남포시의 농업근로자들은 뜨락또르와 종합수확기, 탈곡기들의 수리정비를 실속있게 하여 가동률을 높임으로써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밀, 보리가을을 와닥닥 해제낀 개성시에서 탈곡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으며 다른 지역들에서도 포전별낟알여문상태를 구체적으로 확정하고 집중적으로 가을하여 낟알털기를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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