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응당한 비난

 

아직 저희들패거리에 정식 들지도 않은 윤석열을 위해 《윤석열지키기》에 사활을 걸고 나선 《국민의힘》의 행태가 참 가관이다.

윤석열과 그의 안해, 장모의 부정부패의혹들이 문서로 정리된 《X화일》을 누가 만들고 류포시켰는지 상당히 정치적인 공작냄새가 난다, 윤석열을 지켜주어야 한다, 《영입대상 1호》인 윤석열을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특히 당안에서 《<X화일>폭탄》을 터뜨리지 말아야 한다.

당대표로부터 시작하여 입가진 《국민의힘》패거리들은 매일과 같이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오죽 눈꼴사나왔으면 홍준표까지도 신상품이 배송되면 직접 보고 흠집이 있으면 반품을 하지 않느냐.》고 비꼬면서 문제가 있으면 해명을 하면 되는데 당이 지나치게 반응한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윤석열지키기》에 나선자들의 면면을 보면 신통히도 하나같이 아무런 정치적대도 없이 오로지 목전의 리익에 따라 오락가락하는 시정배들이다.

박근혜집권당시 역도의 《호위무사》, 함께 묻힐 《순장조》라며 생색을 내였지만 정작 박근혜가 탄핵당할 때에는 뺑소니쳤다가 황교안에게 가붙은 정치매춘부 김재원, 리명박역도의 해외자원개발사업에 관여하여 뭉치돈을 떼먹고 쇠고랑을 차기 전에 자살한 맏형 성완종에 못지 않으며 지금도 친인척부정부패혐의자명단에 올라있는 전과자 성일종

이런자들이 《윤석열방어사단》을 꾸리고 《지키기》에 나섰으니 한동아줄에 묶여 버려질 운명에 처해있는 정치간상배, 범죄전과자들의 동병상련이라 아니 할수 없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지키기》놀음이 신통히 박근혜《호위무사》놀음을 련상시킨다, 인간추물들에게서 《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되는 윤석열의 처지도 가련하다는 조소와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윤석열지키기》, 이는 제명을 다 산자들의 마지막몸부림이라는것이 남녘민심의 평이다.

최 영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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