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작전과 지휘 혁신적으로 전개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잠업비단공업부문에서 상반년기간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하반년전투목표수행을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더욱 치밀하게 혁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잠업비단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상반년기간 올해과업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완강한 투쟁을 벌려 성과를 안아왔다.

잠업비단공업국에서는 력사적인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에 립각하여 상반년계획수행정형을 분석하였다.

국에서는 상반년도사업에서의 성과와 경험들을 더욱 확대하고 편향들을 시급히 대책하는 원칙에서 하반년도에 수행하여야 할 과업들을 내세웠다.

모든 일군들이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한 당중앙의 의도를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결정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뽕잎생산을 늘이고 누에종자생산단위들의 전문화,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도들, 불리한 기상현상속에서도 누에치기를 안전하게 내밀수 있는 방도들, 국내원료로 다양한 새 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준비를 적극 추진하는 등 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을 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확고히 틀어쥐고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비단실의 실수률과 품질을 높이며 과학기술연구기지와 기술자대렬을 꾸리기 위한 전망성있는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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