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히 진행되는 농촌세대들에서의 과일나무심기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전국의 농촌세대들에서 살림집주변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널리 심어가꾸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올해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농업근로자들이 자기가 사는 살림집주변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더 많이 심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결과 올해에 들어와 수백만그루의 나무들이 농촌살림집주변에 뿌리내리게 되였다.

평양시에서는 농업근로자들 누구나가 열렬한 향토애를 지니고 분발해나섬으로써 수만그루의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새로 심었다.

평안북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단계별목표를 명백히 세우고 사업을 구체적으로 조직하여 수십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결과 살림집주변에 10~15그루의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고 자래우는 세대수가 늘어났다.

다른 농근맹조직들에서도 해당 지방의 기후풍토와 지대적특성에 맞는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선정하여 심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또한 이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어 덕을 보고있는 가정세대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고있다.

필요한 나무모보장을 예견성있게 앞세워 계획한 사업이 성과로 이어졌으며 농업근로자들속에서는 살림집주변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한그루라도 더 심어가꾸려는 열의가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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