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부문에서 전원회의결정관철에 총매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전력공업부문이 상반년계획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고있다.

전력생산자들이 전원회의이후 날마다 생산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전력공업성적인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앞에 제시된 과업을 잘 알고 그 실현을 위한 연구토의를 심화시켜 건설적인 의견들과 실천적방도들을 내놓도록 하고있다.

성에서는 모든 발전소들에서 선진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현행생산과 정비보강을 다그치도록 하여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지향적인 결과가 이룩되도록 하고있다.

설비들의 정비보강이 전투목표수행에서 관건적고리로 된다는것을 명심한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토대를 튼튼히 구축하는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일군들의 혁신적인 일본새와 당이 제시한 전력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려는 로동계급의 앙양된 열의는 련일 전력증산성과로 이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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