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원군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함경남도 리원군 률지리에서 살고있는 리여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에 태여난 그는 해방후 인간의 참된 존엄과 권리를 되찾고 보람찬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준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할머니는 농사일에 땀과 노력을 바쳐왔다.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와 건강을 돌보아주고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는 로동당세월속에 무병무탈하여 아직도 일손을 놓지 않고있는 그는 자손들에게 맡은 일을 잘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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