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2일 《로동신문》

 

농촌살림집들주변에 수백만그루의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향토를 꾸리는 사업은 농촌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며 후대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보람차고 영예로운 사업입니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전국의 농촌세대들에서 살림집주변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널리 심어가꾸는데 힘을 넣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올해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농업근로자들이 자기가 사는 살림집주변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더 많이 심도록 하기 위한 교양과 조직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였다.

특히 지난해의 경험과 교훈을 분석총화하고 이 사업을 더욱 활기있게 전개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세웠다. 이와 함께 동맹원들속에서 발현되는 긍정적소행들을 널리 소개선전함으로써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고 정성다해 가꾸는것이 그대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과정으로 되게 하였다.

결과 올해에 들어와 수백만그루의 나무들이 농촌살림집주변에 뿌리내리게 되였다.

평양시농근맹위원회에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무엇보다도 농근맹일군들이 동맹원들속에 깊이 들어가 농촌살림집주변에 나무를 널리 심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을 앞세우도록 하였다.

농업근로자들 누구나가 열렬한 향토애를 지니고 분발해나섬으로써 성과가 이룩되였다. 수만그루의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새로 심었다.

평안북도농근맹위원회에서 단계별목표를 명백히 세우고 사업을 박력있게 해나갔다.

시, 군농근맹일군들을 대상으로 한 보여주기사업을 통하여 농근맹조직들에서 나무심기를 보다 활기있게 밀고나가도록 적극 추동하였다.

도적으로 수십만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은 결과 살림집주변에 10~15그루의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고 자래우는 세대수가 늘어났다.

북청군, 안변군농근맹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농촌세대들에서 해당 지방의 기후풍토와 지대적특성에 맞는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선정하여 심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또한 이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어 덕을 보고있는 가정세대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는데도 큰 힘을 넣었다. 필요한 나무모를 보장하는 사업을 예견성있게 앞세웠다.

농업근로자들속에서는 뜨거운 향토애를 지니고 살림집주변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를 한그루라도 더 심어가꾸려는 열의가 고조되였다.

 

본사기자 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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