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천만시련 두렵지 않다

영화문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시청한 온 나라 인민들 격정으로 가슴끓인다

 

영웅작업반원들의 맹세

 

TV화면을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모습을 뵈오며 연안군 오현협동농장 리창선영웅작업반원들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얼마나 인민생활문제를 두고 마음쓰시였으면 전원회의의 둘째 의정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올해 농사에 힘을 집중할데 대하여 토의하도록 하시였겠는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두고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로고가 눈물겹게 안겨왔다.

그럴수록 농사군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죄책감이 온몸을 휩싸는것을 어쩔수 없는 그들이였다.

그중에서도 리창선영웅의 안해인 분조장 진연실동무의 심정은 류달랐다.

어제는 나라를 위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남편을 시대의 영웅으로 영생의 언덕에 내세워주시고 자식들을 당에서 돌봐주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가 아니신가.

하늘같은 그 사랑에 어떻게 하면 다 보답할수 있겠는가.

이것은 그만이 아닌 작업반원모두의 심정이기도 하였다.

하기에 그들은 굳게 맹세다지였다.

사회주의의 운명, 인민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섰다는 자각 안고 한포기한포기의 곡식에 정성을 기울여 올해에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오자고, 쌀로써 당을 받드는 애국농민이 되자고.

 

김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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