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해 남조선군에서 발생한 성폭력범죄 폭로

 

지난 21일 남조선언론 《서울경제》가 국방부와 《국회》 국방위원회의 자료를 언급하면서 지난해 남조선군에서 발생한 성폭력사건은 711건, 월평균 64건이라고 폭로하였다.

녀성성폭력피해자들의 신분을 보면 중, 하사(58.6%), 군무원(13.8%)이 가장 많았고 이어 대위(12.6%), 중위와 소위(9.2%)순서로 분석되였는데 피해를 입은 중, 하사와 군무원은 대부분 군대에 들어온지 5년미만이라고 한다.

또한 동성대상 성폭력 역시 2019년 260건에서 지난해에 333건으로 늘었으며 피해자는 병사(92.2%)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가해자가 병사 60.1%, 부사관 24.2%에 달한다고 하면서 남조선군에서 성폭력범죄는 고질적병페로 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