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함경북도와 라선시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로 련이어 진출

 

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진행된 이후 온 나라 청년들의 충성의 열의와 혁명적기세가 비상히 격양되는 속에 함경북도와 라선시의 청년들도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련이어 탄원하고있다.

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워갈 열의 안고 함경북도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앞을 다투어 달려나가고있다.

함경북도안의 수많은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다짐하며 도청년돌격대 등으로 진출하였다.

김정숙교원대학, 오중흡청진사범대학 졸업반학생들은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혁명가로 한생을 빛내여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산골학교, 섬마을분교로 탄원하였다.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당의 구상에 일치시키며 라선시의 청년들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갔다.

우리 당이 그토록 중시하는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에 청춘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것으로 당의 크나큰 믿음과 은덕에 보답하려는 불타는 열의 안고 시안의 1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농촌에 삶의 뿌리를 내리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탄원한 청년들은 도와 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현지로 출발하였다.

귀중한 청춘시절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아낌없이 바치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행복으로 여기는 미더운 청년들의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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