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의 미래가 자랍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한 우리 보육원들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격정의 파도가 세차게 물결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새기면 새길수록 우리 후대들을 위해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가슴가득 안겨와 격정을 금할수 없다.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런데도 그이께서는 베푸신 사랑이 적으신듯 이번 전원회의에서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의정으로 토의하시였다.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 나라를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고 친부모도 주지 못할 무한대한 사랑과 정을 기울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세계를 어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온 세상을 감복시킬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의 미래가 자라기에 지금 우리 보육원들모두가 그이의 대하같은 사랑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고있다.

우리들은 어린이들의 맑은 눈동자에 한점 그늘도 없이 행복만이 비껴들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심장에 새기고 나라의 꽃봉오리들을 키우는 사업에 자신들의 정성을 쏟아붓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경상탁아소 보육원 리당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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