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29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재육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단 상

류다른 증표

 

인재들과의 사업에서 당일군이 서야 할 위치는 어디인가.

얼마전 천내리세멘트공장에 대한 취재길에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되였다.

기술혁신에서 성과를 거둔 공장의 인재들을 적지 않게 만났는데 그들속에서 초급당비서에 대한 존경에 넘친 말이 꼭같이 나왔다.

호기심을 안고 취재를 심화시키니 실력전에서의 이신작칙, 이것이 밑바탕에 놓여있었다.

초급당비서가 받은 많은 기술혁신증서를 마주하였을 때 우리의 충격은 훨씬 컸다.

다름아닌 당일군이 받은 증서라는것을 념두에 둘 때 그 무게가 다르게 느껴졌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당일군들이 《나가라》가 아니라 《나가자》고 웨치면서 인재들과의 사업을 참신하게 하려면 자신들부터 실력전의 전장에 뛰여들어야 한다. 기술혁신에서 실적을 내라고 요구성만 높일것이 아니라 이신작칙하면서 그들을 이끌 때 그가 하는 정치사업이 열배, 백배의 효력을 내게 된다.

지식경제시대 당일군이 서야 할 위치를 옳바로 차지하고 인재들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가는 이곳 초급당일군은 얼마나 돋보이는가.

이런 생각속에 증서들을 다시금 보느라니 그것은 결코 한 당일군의 실력의 높이를 보여주는 증서로만 안겨오지 않았다.

그것은 그대로 말과 행동을 하나로 일치시키며 높은 실력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진정한 야전형의 정치일군임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증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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