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물가상승에 대한 우려 확산

 

남조선언론들이 지난 2일 통계청의 자료를 인용하면서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 16(2015년에는 100)으로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1. 5% 올랐으며 이것은 지난해 1월이후 14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것이라고 보도하였다.

특히 농축산물과 수산물의 가격은 13. 7%로 3개월째 련속 두자리수상승률을 이어가고있다고 한다.

파는 305. 8%나 급등하여 1994년 4월(821. 4%)이후 최고상승률이며 사과(55. 3%)와 고추가루(34. 4%), 쌀(13. 1%) 등이 크게 올랐다. 축산물 역시 닭알(39. 6%)과 소고기(11. 5%), 돼지고기(7. 1%) 등을 기본으로 하여 평균 10. 2%가량 올랐고 수산물도 사정은 다를바 없다고 한다.

공업제품은 1년전보다 0. 7%, 집세는 1% 올랐고 전세와 월세상승률이 각각 1. 4%, 0. 6%로서 2018년 6월과 2014년 1월이후 최고수치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물가가 계속 오르고있어 가뜩이나 어려운 민생이 더욱 어려워질것이라는 각계층의 우려에 대해서도 함께 보도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