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희천제사공장에서 상반년 명주실생산계획 완수

 

희천제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상반년 명주실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황철로동계급의 호소에 화답하여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으며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참모부서의 일군들은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명주실생산의 기본공정을 맡은 조사공들이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날마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들은 전설속의 천리마를 불러온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살며 투쟁할 불같은 열의를 안고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기 위해 과감한 돌격전을 벌리였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공무작업반의 로동자들은 3대혁명소조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부속품가공에 필요한 지구, 장비들을 자체로 창안제작하여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다.

열관리작업반의 로동자들은 생산의 성과여부가 자신들에게 크게 달려있다는 자각을 가지고 보이라의 기술관리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여 생산정상화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상반년 명주실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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