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3일 《로동신문》

 

도서해설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려

 

평양시안의 출판물보급원들이 도서해설선전활동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혁명열, 애국열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서성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은 평양화력발전소, 평양뻐스공장을 비롯한 생산현장들에서 도서해설선전사업을 참신하게 벌림으로써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우리 당의 위대성을 깊이 심어주었다.

모란봉구역출판물보급소에서는 모란피복공장, 평양영예군인교육도서인쇄공장에서 선전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이들은 《주체조선의 힘》을 비롯한 도서들에 대한 깊이있는 해설선전과 함께 《총동원가》, 《가리라 백두산으로》,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와 같은 혁명전통주제, 자력갱생주제의 가요들을 손풍금2중주, 북제창, 하모니카중주 등으로 형상함으로써 전투장마다에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교육도서인쇄공장, 애국편직물공장, 평양수지연필공장에 달려나간 동대원구역, 중구역의 출판물보급원들도 화선식선전선동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도서들에 대한 해설선전과 서정시 《나는 로동자의 아들이다》, 노래 《붉은기높이 조선은 나간다》, 《사회주의전진가》 등으로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다.

강남군출판물보급소에서는 읍협동농장, 동정협동농장을 비롯한 10여개의 농장에 나가 당정책의 정당성을 원리적으로 알기 쉽게 해설선전하기 위한 활동을 기동적으로 진행하여 올해 알곡고지점령에로 농업근로자들을 추동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