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갈수록 심해지고있는 남조선집권층내부의 갈등

 

지난 2월 25일 《프레시안》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여당이 3월중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설치법안을 발의하며 6월중에 립법을 마무리한다는 일정을 제시한것과 관련하여 집권층내부에서 불협화음이 이어지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여당소속의 한 《국회》의원은 《중수청》이 신설된다면 수사기능이 너무 많고 산만하여 국민과 기업에 부담과 압박이 지나치게 가중될것이라고 우려하면서 공론화과정을 거쳐 다듬고 또 다듬어야 하며 《졸속부실》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2월 24일에는 여당의 원내대표와 청와대비서실장이 《중수청》설치문제와 관련하여 《속도조절》을 하라는 뜻이라느니, 아니라느니 하며 공개적인 말다툼을 벌렸다. 같은날 기획재정부는 여당이 《자영업자손실보상제도》실시, 4차재난지원금지급문제 등을 또다시 제기한데 대해 재정은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 물건이 아니다, 더 이상의 재정지출은 없다고 엇서는가 하면 여당에서는 이에 반발하여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사퇴까지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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