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일본의 령토강탈야망을 단죄하는 남조선 각계의 투쟁

 

지난 2월 22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단체인 《동북아력사재단》이 일본반동들의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놀음을 규탄하여 항의문을 발표하였다고 한다.

단체는 항의문을 통해 독도는 우리 민족이 천수백년전부터 개척하고 령유해온 조선의 고유한 섬이며 옛 문헌들과 지도들에도 조선의 령토로 기재되여있다, 력사적사실자료들과 법률적근거에 의해 이미 확증된 조선의 독도를 일본이 《일본령토》라고 떠들어대는것은 독도를 《분쟁령토》처럼 만들어놓고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조선재침의 합법적구실을 마련해보려는데 있다, 일본은 독도강탈흉심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날 남조선의 성신녀자대학교 교수도 일본 시마네현 지사에게 보내는 항의글에서 일본이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를 해마다 벌려놓는다고 해서 독도가 결코 일본땅으로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놀음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고 언론들은 보도하였다.

이보다 앞서 언론들은 남조선력사학자들이 독도는 우리 민족이 오래전에 개척한 삶의 터전이다, 이러한 독도를 일제가 조선강점초기인 1905년 2월 일본 시마네현에 편입시켰다, 2005년에 시마네현은 2월 22일을 《다께시마(독도)의 날》로 만들어놓고 해마다 제것이라고 우겨대고있다, 전범국가로서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과 배상은커녕 령토강탈야망에 환장이 되여 날뛰는 일본의 행태야말로 날강도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규탄한데 대해 전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놀음에 참가한 현 일본정권의 정무관이 《다께시마(독도)는 일본의 령토》, 《남에게 불법점거된 땅》이라며 외곡날조하고 《요미우리신붕》이 일본학생들에게 《다께시마(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라는것을 주입하는 학교교육의 필요성을 떠든데 대해 력사외곡행위, 재침을 노린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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