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2일 《우리 민족끼리》

 

검찰개혁을 가로막고있는 남조선보수세력에 대한 비난 고조

 

지난 1일 남조선의 한 언론은 여권이 추진하고있는 검찰의 수사권완전페지와 중대범죄수사청신설법안을 두고 《국민의힘》의원들이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것이며 현 《정권》의 부정부패의혹을 은페하기 위한것이라고 목청을 돋구면서 좌시할수 없다, 단호히 맞설것이라고 한데 대해 검찰개혁을 가로막으려는 객기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앞서 2월 28일 여러 언론들은 검찰개혁의 내용을 보면 검찰이 가지고있는 6대범죄(부패, 경제, 공직자, 선거, 방위산업, 대형사고)수사권을 페지하고 대신 수사는 경찰이나 새로 발족되는 중대범죄수사청이 진행하게 한다는것이다, 또한 현재의 검사와 판사는 공소관법관으로 만들며 만일 수사사업에 계속 참가하고싶은 검사는 중대범죄수사청이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자리를 옮기면 된다는것이라며 그 세부까지 상세히 전하였다. 그러면서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여권이 검찰, 경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이어 중대범죄수사청까지 신설하여 《수사공화국》을 만들려고 한다, 검찰장악을 검찰개혁으로 속이려 한다는 여론을 내돌리며 분위기를 야기시키는데는 검찰개혁을 무력화시키려는 기도가 깔려있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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