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물가급등으로 주민생활이 위협받을것이라는 우려 확산

 

지난 2월 23일 남조선언론들은 최근 물가상승세가 례사롭지 않다고 하면서 곡물가격상승으로 빵, 즉석밥 등 주요가공식품값이 줄줄이 오른데다가 원자재가격도 가파로운 상승세를 보이고있어 주민생활에 충격이 클것으로 우려된다고 보도하였다.

이어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전망이 심상치 않다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월소비자동향조사결과를 보면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에 대한 전망인 기대인플레률이 한달전보다 0. 2% 오른 2%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8월(2%)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현재와 비교한 1년뒤의 물가수준전망지수(144)도 2% 상승해 2019년 5월(145)이후 1년 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소비자물가상승에 영향을 줄 품목은 농축수산물(52. 4%), 집세(40. 1%), 공공료금(31%) 순으로 나타났다.》

언론들은 주민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줄어든 상황에서 생활물가마저 가계를 위협하고있으며 원자재가격상승추이를 보면 공업생산품가격과 공공료금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지난달부터 전기료금과 연료비련동제가 시행됨에 따라 전기료금도 인상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지적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