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의 찬가

― 노래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를 들으며―

 

올해에 들어와 련이어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인민이 다시금 깊이 느낀 철의 진리가 있다.

우리에겐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고 운명과 미래의 영원한 보호자인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이 절대적인 신뢰심을 훌륭히 반영한 노래가 바로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

노래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였던 주체105(2016)년에 창작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에 대한 우리 인민의 끝없는 매혹과 이 세상 어느 인민도 누려보지 못한 영광과 긍지에 대하여 감명깊게 노래한 작품은 인민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지면서 커다란 사랑을 받아왔다.

이 작품이 가지는 사상예술적특징은 한마디로 매우 통속적인 시어와 선률을 통하여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을 진실하게 반영한것이다.

《젖을세라 비오면 가리워주고 추울세라 눈오면 다 막아주네 어머니라 부르며 안기여드는 그 품속에 사는 이 행복》이라는 1절의 가사형상이나 《사랑으로 따뜻한 정든 시선은 밤깊도록 요람에 머물러있고 기적에로 이끄는 힘찬 손길은 밝은 길만 펼치여주네》라고 노래한 2절의 가사형상에서도 그 어떤 추상적이고 요란한 표현은 찾아볼수 없다.

그런가하면 《이처럼 깊은 정이 어디 또 있으랴 이처럼 좋은 품을 떠나 우린 못살아》라는 작품의 후렴부분 역시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고 온 세상을 향하여 웨치는 인민의 서정이 왜서 그처럼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껏 충만된것인가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통속적인 언어표현으로 집약화하여 보여주고있다.

노래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가 오늘 우리 인민들의 각별한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는것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전체 인민의 열화와도 같은 신뢰심을 반영한데 있다.

작품은 창작된 때로부터 지난 수년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깊은 정서적여운을 불러일으키며 사상예술적생명력을 힘있게 발휘하였다.

지난해에만도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자연재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피해지역들마다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훌륭히 일떠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저 하늘에 눈부신 태양이 있듯 이 땅우엔 은혜론 당이 있어라 열백번을 태여나 다시 산대도 그 품에만 우리 살리라》라고 크나큰 긍지와 확신에 넘쳐 노래하면서 위대한 어머니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갈 드팀없는 신념을 더욱 백배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를 따라 우리 조국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투쟁행정에 과감히 들어섰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앞으로 우리가 뚫고나가야 할 도전과 난관도 만만치 않을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와 같은 영광의 노래를 긍지높이 부르며 우리 인민은 만난을 이겨내고 당을 따라 줄기차게 용진하여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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