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친히 들려주신 민속명절이야기

 

력사가 오래고 우수한 민속전통이라고 해도 그것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절세의 위인의 손길을 떠나 그 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언제인가 일군들을 부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 민속으로 전해내려오는 명절이 몇이나 되는가고 물으시였다.

누구도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다. 그런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예로부터 전해오는 우리 민족의 명절풍습들을 사회주의적생활양식에 맞게 잘 살려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유래에 대하여 알려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절이라는 말은 근대에 와서 생겨난 말이고 그전에는 민속명절을 《세시》 또는 《월령》(달별로 진행되는 민간행사), 《속절》(민간의 명절)이라고 불렀다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계속하시였다.

민속은 말그대로 근로인민대중속에서 생겨나고 발전하였으며 오늘까지 전해지고있는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풍습이라고.

로동의 보람과 미래에 대한 리상을 춤과 노래에 담아 즐긴것은 근면하고 지혜로운 우리 인민의 생활감정을 표현한것이며 조상의 산소를 돌아보고 제사를 지내는것은 례절이 밝고 의리가 깊은 우리 인민의 품성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라는데 대하여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구수하게 들려주시였다.

아름다운 화원에 원예사의 정성이 깃들어있듯이 언제나 민속전통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오늘도 우리 나라에서는 설명절, 정월대보름을 비롯하여 민속명절들을 뜻깊게 쇠고있는것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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