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신심에 넘쳐 래일을 락관한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될 그날이 눈앞에 보인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에서부터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겠다.》

어느 공장, 어느 단위에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하나같은 지향이다. 승리에 대한 신심이 넘치는 우리 인민의 모습 얼마나 긍지로운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기를 높이 들고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조선혁명의 닻이 오른 력사의 첫 기슭에서부터 우리 인민이 헤쳐온 길은 래일에 대한 락관,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고 전진해온 길이다.

그 신심이 있었기에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가렬한 전화의 불길속에서 위대한 승리를 떠올릴수 있었다. 전후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서 천리마조선의 영웅신화를 창조하고 력사의 온갖 역풍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년대와 세기를 이어 영광넘친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모진 고난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순간의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내달리고있다.

하다면 우리 인민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선다 해도 흔들림이 없이 신심에 넘쳐 나아갈수 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을 따르는 길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절대불변의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신심에 넘쳐 자신들의 행복한 오늘의 모습을 본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더 높이 울려퍼질 조국의 래일을 본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온 세상에 소리높이 웨친다.

우리 당만 믿고 따르면 이루지 못할 꿈, 앞당기지 못할 래일이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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