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모든 평가의 절대적기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1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시였다.

모든 생산공정들이 만가동, 만부하로 돌아가고있는것을 보시며 만족을 표시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어느 한 작업장에 이르시였을 때였다.

그곳에는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쌓여있었다.

가득차있는 갖가지 식료품들을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누구에게라없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이 식료품들을 다 좋아한다는데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나도 기쁩니다. 인민들이 좋아하면 좋은것입니다.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들의 평가입니다. …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들의 평가.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과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높으신 뜻이 깃들어있다.

제품의 질과 가치에 대한 평가기준이 과연 무엇인가를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일군들은 뜨거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공장을 돌아보니 이 공장에서 생산한 식료품들이 사람들속에서 소문이 날만 하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좋아하는 질좋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높은 목표도 제시해주시였다.

어찌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뿐이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의 주요단위들을 찾으시여 우리 인민의 지향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먼저 따져보시고 철저히 우리 인민의 감정과 지향에 맞는 제품들을 생산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다.

금산포젓갈가공공장에 가면 시제품들을 생산하는데만 그치지 말고 수요대로 생산하여 팔아주며 인민들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고 제품의 질적발전을 위한 착상을 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이 선히 안겨오고 《매봉산》구두를 볼 때면 앞으로도 인민들의 엄정한 평가에 귀를 기울이고 년령별, 계절별, 직종별특성에 맞게 기호를 파고들어 남녀로소모두가 좋아하고 먼저 찾는 신발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던 우리 원수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새형의 궤도전차시운전을 지도하시던 그날 새형의 궤도전차에 대한 평가는 자신에게서 받으려고 할것이 아니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는것인가.

진정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창조와 평가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세계는 오늘도 만사람을 격동시키고있다.

본사기사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