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위민헌신으로 새로운 승리를 향도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사랑하는 자기 인민에게 우리의 충정을 검열받을 때가 되였다고 하시면서 모든 동지들이 더 노력하고 분투하여 우리 당의 웅대한 투쟁강령을 실천하기 위한 혁명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줄것을 부탁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음성이.

뜻깊은 새해의 첫아침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 맹세를 담은 절절한 친필서한을 보내주신분,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하신분, 그처럼 열렬하고도 뜨겁게 인민을 사랑하시고 존중하시며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실 맹세로 온넋을 불태우시는분이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다.

정녕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모시고 살며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인가.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매일같이 절감하고 온넋으로 매혹되여 심장으로 따라온 영광넘친 날과 달들로 이어져있다.

인민의 믿음을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고귀한 재부로 간직하시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여기시며 인민사랑의 길을 끝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욱자욱이 가슴사무치게 어려온다.

인민을 단잠에 재우시고 깊은 밤, 이른새벽 그이께서 헤쳐가신 강행군길은 몇천몇만리이고 력사가 알지 못하는 전인미답의 초행길에 새겨진 눈물겨운 사연은 그 얼마이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조국애와 열화같은 인민사랑, 그 무한한 헌신이 있어 우리 조국이 강해지고 승리의 넓은 길이 열리였다.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한다고 하시며 어느 하루, 한순간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색을 중단하지 않으시고 발걸음을 멈춘적 없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마른날, 궂은날 따로 없이 이어가신 그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따라 사회주의전진의 동음 높이 울리고 천지개벽, 천도개벽의 기적같은 현실이 펼쳐졌다. 그이께서 바치신 열정과 로고가 그대로 조국을 밝은 미래에로 떠미는 원동력이 되였다.

하기에 우리 원수님 황금나락 설레이는 농장벌에 서시여 포전들에서 들려오는 벼바다, 강냉이바다의 파도소리가 정말 듣기 좋다고, 설레이는 벼바다, 강냉이바다의 파도소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념원하시던 만풍년의 노래소리이고 사회주의승리의 개가이며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나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니랴.

이 땅의 모든 재부들과 빛나는 승리들에서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야말로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라는것을 사무치게 절감하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은 위민헌신으로 새로운 승리를 향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보다 휘황할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을 보란듯이 안아오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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