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감상하며

 

이 땅에 태여난 사람들은 누구나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사랑한다.

내가 이 노래에 담겨진 사상적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보게 된것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경축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를 관람하면서 느낀 감동때문이였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대함을 격조높이 구가한 작품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그러하였지만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울려퍼지자 장내에는 끝없는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창작된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고 세대도 바뀌였지만 오늘까지도 이 노래가 변함없는 생명력을 가지고 인민의 심금을 울려주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언제인가 우리 나라에 왔던 서방의 한 기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글발을 보면서 저 구호가 잘못되지 않았는가, 부러운것이 많아야 부자가 될수 있다, 당신들한테는 정말 부러운것이 없는가고 물은적이 있었다.

우리에게는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따뜻이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버이가 계신다!

은혜로운 그 품이 있어 우리의 삶과 미래는 더 밝고 창창하며 영원하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진심, 용암처럼 끓어오르는 격정의 토로를 들으며 그는 자신의 물음이 얼마나 헛된것인가를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진함없는 생명력을 가지게 하는 원천이 아니랴.

그렇다. 한 민족에게 있어서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참된 삶을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처럼 복받은 인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열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으시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우리 인민모두가 안겨사는 사랑의 품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을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정녕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인민이 위대하고 끝없는 행복이 꽃펴난다는 불변의 진리,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을 맺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영원한 생명력을 지니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헤쳐갈 앞길에 시련과 난관은 많아도 경애하는 원수님께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막을 자, 우리 인민의 억센 기개를 꺾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문화성 부원 지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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