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군부의 전력증강에 대한 비난고조

 

최근 남조선의 언론들은 군부가 경항공모함 및 함재기도입이 안보적효과가 클것이라고 하였지만 전문가들은 륙지에서 뜬 전투기가 동서남해 어디에든 빠르게 도착할수 있는 조선반도에서 경항공모함의 역할이 무엇에 필요한가, 오히려 《5조원짜리 표적함》으로나 될뿐이라고 비난조소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상륙기동직승기(수송직승기)를 상륙공격직승기(무장직승기)로 개조하려는데 대해 《실전교훈을 무시한 시대착오적발상》, 《리해할수 없는 처사》라고 비난하고 2028년까지 미국산요격미싸일을 발사하는 신형구축함을 건조한다는 계획이 실효성없는 사업이라고 평가한 《국방연구원》의 연구결과를 함께 전하였다.

한 대학교수는 군부가 국민을 안심시킨다는 명분으로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다는 과장된 말만 반복하고있다, 미싸일을 충분히 탐지, 요격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지만 이를 파악하여 공격하는 《킬 체인(Kill Chain)》의 가동이 어렵다, 또한 전반적인 미싸일요격능력도 미흡하다고 비난하면서 어떤 근거로 이런 말을 하는지 답답하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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