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뜻깊은 2월의 명절과 더불어 길이 전할 이야기

 

혁명전사의 참된 행복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인 주체52(1963)년 2월 16일이였다.

대학생들은 그이께 소박하게나마 생일상을 마련해드리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간절한 소망은 이루어질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시지만 이날이때까지 아직 한번도 자신의 생일을 쇠신적이 없다고, 수령님께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데 어떻게 자신께서 생일을 쇨수 있겠는가고 하시며 굳이 사양하시였던것이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신 그이의 숭고한 풍모앞에 모두의 심장은 뜨거워올랐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정에 넘쳐있는 그들을 바라보시며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위대한 수령님의 심려와 로고를 덜어드리고 수령님을 잠시라도 편히 모시겠는가, 어떻게 하면 수령님의 은덕에 더 잘 보답하겠는가 하는 한가지 생각만을 해야 한다. 수령님의 심려와 로고를 덜어드리는데 혁명전사의 참된 행복이 있다. …

력사의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드팀없는 의지를 담아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수령님의 심려와 로고를 덜어드리고 수령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리기 위하여 한몸바쳐야 한다고, 이것은 혁명전사의 모든 사업과 생활의 출발점으로, 생활의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깊이 관심하신 문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인민생활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주체73(1984)년의 뜻깊은 탄생일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일찌기 우리 당을 령도하여 오시는 첫 시기부터 당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그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불멸의 령도자욱을 되새겨보게 하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투쟁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경제건설을 잘하여 인민생활을 높이는것보다 더 중요한 과업은 없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을 높이는 문제가 혁명과 건설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기때문에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언제나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인민생활을 빨리 높이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뜻깊은 탄생일날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