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일심단결

 

지금으로부터 36년전인 주체74(1985)년 1월 26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자》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뜻깊은 이 날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열의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필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혁명은 단결이며 단결은 혁명이라고 하시면서 혁명투쟁에서는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고, 단결은 혁명의 생명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영광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때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정치가치고 단결에 대하여 강조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애쓰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러나 그 어느 나라 당도, 그 어느 정치인도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한 단결, 온 사회의 일심단결에 대하여 제기하지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일심단결이라는 새로운 경지에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대한 문제가 폭넓고 심원하게 정립되였으며 그 불패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은 자기 력사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우리의 일심단결은 당과 수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라고, 당과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과 수령에게 충성다하는데 우리의 일심단결이 있다고, 인민에 대한 당과 수령의 믿음과 사랑, 당과 수령에 대한 인민의 충성의 결정체가 바로 우리의 일심단결이라고 밝히시였다.

일심단결의 전통은 일찌기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이룩되였다.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삼천리강산을 밝게 비치는 새별로,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받들고 단결의 중심으로 모시였으며 한별정신에 기초하여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싸웠다.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된 일심단결의 전통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이어진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더없는 자랑이고 긍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며 당과 수령을 충성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라고 하시면서 일심단결의 위력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역풍을 순풍으로 돌려세울수 있으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다고,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맞설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이다. 지난날 우리 혁명의 전세대들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그 위력으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맥박치는 철석의 신념이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이것은 주체조선의 상징,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의 필승불패의 위력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철통같이 뭉친 위대한 일심단결, 혼연일체가 있기에 새 승리에로 향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끄떡없으며 우리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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