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1일 《로동신문》

 

금속공업부문을 힘있게 지원

평양시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금속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시에서는 화물자동차들에 많은 파철을 실어 철강재생산으로 들끓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은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쌍기둥이며 금속,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담보입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추켜세우는것을 새로운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파철원천을 적극 찾아내는데서 공장, 기업소들이 앞장에 서도록 하였으며 모아놓은 파철을 제때에 수송할수 있게 모든 사업을 빈틈없이 조직하였다.

이에 따라 시인민위원회에서는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모아 집중수송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였다.

시의 일군들은 맡은 단위들에 내려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철강재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의도를 깊이있게 해설침투하는것과 함께 더 많은 파철원천을 찾아내도록 조직사업을 강화하였다.

파철수집사업에서는 선교구역과 중구역, 모란봉구역과 대동강구역, 대성구역이 시적으로 제일 앞장섰다.

이곳 일군들은 철강재생산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모든 단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애국의 한마음으로 파철수집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앞세워 지난 시기보다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만경대구역, 락랑구역, 서성구역, 평천구역, 동대원구역, 보통강구역의 일군들도 파철수집이자 곧 강철생산이라는 자각을 안고 대중의 앞장에서 이신작칙하면서 강철전선지원열의를 고조시켜나갔다.

시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금속공업이 용을 쓰며 일어나야 나라의 전반적인 경제가 발전할수 있다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파철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짧은 기간에 수많은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고무공장, 평양일용품공장, 평양양말공장, 평양326전선종합공장,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 평양시지방공업관리국을 비롯한 시안의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낡은 설비들을 대담하게 페기시켜 파철원천을 확보하는 사업과 함께 군중적운동으로 파철수집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실적을 올리였다.

시에서는 파철수집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그것을 제때에 강철전선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도 예견성있게 짜고들었다.

1월 20일 파철을 가득 싣고 구내로 들어서는 자동차행렬을 강선의 로동계급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화물자동차를 타고 현지에 나간 시안의 일군들은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치렬한 생산돌격전을 벌리는 강선로동계급을 고무격려해주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최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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