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1일 《로동신문》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효성있게 하여야 합니다.》

강서제사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종업원들속에 당대회보고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새겨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짜고들어 그들이 학습을 현실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학습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학습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하고있다.

우선 일군들과 당초급일군들, 당초급선전일군들부터 당대회보고학습을 깊이있게 진행해나가도록 하였다. 그들이 자기 단위의 현실태와 지난 시기의 일본새를 돌이켜보면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기간에 확실한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방도를 찾는데 모를 박고 학습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이렇게 일군들과 당초급일군들, 당초급선전일군들부터 당대회보고를 자기 단위의 실태와 밀접히 결부하여 자자구구 새기도록 한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그들이 생산현장들에 깊이 들어가 당원들과 종업원들에게 보고의 사상과 진수를 해설해주어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도록 하고있다.

또한 초급당일군들이 개별담화 등의 방법으로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인식정형을 료해하고 깨우쳐주어 누구나 당대회보고의 사상과 진수를 환히 알도록 하고있다.

이에 따라 조사직장에 나간 초급당일군은 종업원들속에 들어가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과 기본종자, 주제에 대하여 알기 쉽게 해설해주었다.

초급당위원회의 일군들만이 아니다.

행정경제일군들도 들끓는 생산현장에서 종업원들에게 경공업부문의 발전방향과 과업 등을 해설해주면서 재자원화실현방도를 찾도록 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술혁신에도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을 짜고들고있는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으로 하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생산열의는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본사기자 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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