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4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열의로 끓는다

 

불멸의 대강을 천만의 심장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우리 당의 탁월한 사상리론이 집대성되여있는 사업총화보고는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투쟁행정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며 주체위업의 력사적뿌리와 오늘, 미래를 굳건히 이어주는 혁명적문헌이다.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위대한 실천강령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며 행운이다.

하기에 이 불멸의 대강은 천만심장을 순간에 틀어잡고 온 나라를 드높은 신심과 새로운 투쟁열의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을 강화하는것은 당 제8차대회 사상과 정신을 구현하여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의 첫 공정이며 결정적담보로 된다.

력사적인 사업총화보고는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 조국통일위업과 대외관계를 진전시키고 당사업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심오하게 밝혀져있는 대백과전서적인 불멸의 대강이다.

사업총화보고의 사상과 정신, 내용을 깊이있게 학습하여 뼈에 새겨야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당의 의도에 맞게 발전전략을 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갈수 있으며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이 밝힌 침로따라 충성의 한길, 애국의 한길을 억세게 내달릴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의 된바람을 일으키는것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야 한다.

당조직들은 이번 당대회를 계기로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열의에 맞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조직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그들의 심장속에 당의 사상과 의도를 만장약시켜야 한다.

무엇보다도 사업총화보고의 진수를 뼈에 새기고 체계와 내용을 환히 꿰들도록 학습조직과 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비상방역규정과 단위의 실정에 맞게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학습조직을 잘 짜고들고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을 능동적으로 적용하여 학습의 실효를 최대로 높여야 한다.

다음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해당한 투쟁과업과 방도를 깊이 학습하고 실천과 결부하여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누구나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투쟁과업과 방도를 환히 알고 철저히 구현해나갈수 있게 학습을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시켜 깊이있게 진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전사회적인 학습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한다.

당,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사상사업을 맡은 부서들의 역할을 높이며 학습강사, 강연강사, 선동원들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이 활발히 움직이도록 하여야 한다. 직관선전, 예술선전, 방송선전차활동도 잘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학습열의로 끓어번지도록 하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에서 일군들이 모범이 되여야 한다.

일군들이 학습에서 앞장서는것이 대중에 대한 학습지도를 실속있게 하기 위한 선결조건인 동시에 당 제8차대회 사상과 정신에 맞게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바로할수 있는 근본담보로 되기때문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학습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학습을 제일 선차적인 사업, 제일무기로 틀어쥠으로써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당 제8차대회가 밝힌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힘차게 진군해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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