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세의 천출위인을 영원히 따르려는 신념의 맹세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110(2021)년의 정초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지금 전체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대표자이시며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기계공업성 일군인 백명심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크나큰 행복과 긍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당사업에 친인민성, 친현실성을 철저히 구현하여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감으로써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진정으로 받드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겠다.

평양시 동대원구역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남수는 우리 인민은 최근년간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 경이적인 사변들과 비약적혁신을 다계단으로 이룩하는 과정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령도력에 대하여 심장깊이 절감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이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결심과 의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며 그이의 령도를 따라 나간다면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는 최대로 앞당겨지리라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류광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을 귀중히 여기시며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굳게 믿으시고 보람찬 투쟁과 위훈의 길로 떠밀어주고 이끌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척후대, 결사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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