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최고의 행운, 최상의 영광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김일성종합대학안의 교원, 연구사들은 북받치는 감격과 흥분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려온 격동적인 소식인가.

우리 교육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교육자들에게 그처럼 황홀한 새 살림집들을 통채로 안겨주시고도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조국과 후대들을 위하여 교육전선을 지켜가고있는 훌륭한 우리 교원들에게 부족한것이 없이 모든것을 안겨주고싶은데 마음뿐이지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넘친 75년사를 갈피갈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오늘 이 자리에 서면 무슨 말부터 할가 많이 생각해보았지만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신 우리 원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친어버이의 크나큰 사랑에 감격의 눈물을 머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고생으로 수놓아진 이 땅의 수많은 인민사랑의 전설들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진정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고의 행운, 최상의 영광이다.

우리들은 이 영광을 가슴깊이 새기고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답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자신들의 모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박 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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