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어나가겠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새로운 투쟁열의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고에서 총결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총화하시고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

보고의 구절들을 새길수록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맞다드는 모든 장애를 과감히 쳐갈기며 당 제7차대회가 밝힌 승리의 진격로따라 노도와 같이 전진해온 지난 5년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게 된다.

성스러운 이 투쟁속에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가 얼마나 뚜렷이 과시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대외적지위, 종합적국력은 또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는가.

이는 명실공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전인민적인 결사전이 안아온 자랑찬 승리이다.

하기에 지금 온 나라 인민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만 계시면 앞으로 더 혹독한 도전이 막아나선다고 해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에 넘쳐있으며 투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친인민성, 친현실성을 철저히 구현하는 문제를 현시기 당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방도의 하나라는것을 심장깊이 새기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옳은 방법론과 묘술을 찾아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특히 군안의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은 전적으로 우리들자신이 책임졌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인민들이 바라는 문제를 놓고서는 설사 품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실지 덕을 보고 좋다고 할 때까지 끝장을 보고야말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북도 봉산군당위원회 부위원장 최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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