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과학기술전당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과학기술전당은 평양의 자랑중의 하나이다.

대동강한복판에 자리잡은 풍치수려한 쑥섬에 과학의 세계를 상징하는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으로 독특하게 건설된 전당은 주체105(2016)년 1월에 문을 열었다.

이곳은 과학자, 기술자, 교원, 대학생들은 물론 누구나 찾아와 마음껏 지식을 배울수 있는 전민학습의 대전당이다.

또한 인류가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수자화하여 보존관리하는 종합적인 자료구축기지인 동시에 각이한 자료들을 망을 통하여 임의로 볼수 있게 하며 정보공유, 정보교류도 할수 있게 하는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봉사기지이기도 하다.

지금 이곳을 중심으로 과학기술자료들이 중앙으로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물이 흐르듯이 보급되고있다.

기자는 전당에서 과학기술의 힘으로 아름다운 꿈을 이룩하며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비약하려는 각계층 인민들의 지향과 열의를 느낄수 있었다.

과학기술전당이 우리 인민의 리상에 맞게 손색없이 건설되게 된데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로고가 깃들어있다.

2014년 6월 어느날 쑥섬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지식보급에 대한 수요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수 있게 쑥섬에 현대적인 과학기술전당을 일떠세우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쑥섬개발사업은 나라의 전도와 관련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며 온 나라의 관심속에 진행되도록 이끌어주신 그이의 령도에 의하여 이 섬은 과학의 섬으로 전변되게 되였다.

과학기술전당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추동하는 도약대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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