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재부

 

오랜 세월 사람들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중한것이 사랑이라고 말하여왔다. 하지만 그보다 더 위대하고 고귀하며 힘있는것이 바로 믿음이라는것을 우리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입니다.》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함이 없고 날이 갈수록 더욱 공고해지는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 그것은 당을 따르면 언제나 승리하고 남부럽지 않게 잘살 날이 반드시 온다는 확고한 신념의 분출이다.

하다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서 한순간도 떠난적 없는 이 신념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몇해전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억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는 그저 인민의 믿음이면 된다고, 자신께서는 자신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만은 꼭 지킬것이라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말씀을 가슴에 새겨안으며 인민들은 얼마나 감격에 목메였던가.

인민의 강렬하고 진정어린 믿음과 고무격려를 수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재부로, 두려움과 불가능을 모르게 하는 무한대한 힘으로 여기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믿음이 끊어지면 내 생명의 피줄이 끊어지는것이고 그 믿음이 있다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손길이 있어 류례없이 간고했던 지난해에 우리 공화국은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내고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대지우에 희한한 사회주의선경들을 련이어 펼쳐놓을수 있었다.

당창건 75돐경축 열병광장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이 우리 인민의 심장을 쿵쿵 울린다.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었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위대한 우리 인민을 떠나서 어찌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사에 대하여 한순간인들 생각할수 있겠는가고.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합니다.

진정 이 세상 그 어디에 인민의 믿음을 가장 귀중한 재부로 간직하시고 그것을 지켜나가는데서 삶의 보람과 희열을 찾으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있는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 고결한 멸사복무의 세계속에 우리가 산다.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함이 없고 날이 갈수록 더욱 공고해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 그것은 그이를 따라 찬란한 래일에로 힘차게 나아갈 확고한 신념의 분출이다.

그렇다.

인민의 믿음을 이 세상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를 끝없이 신뢰하며 따르는 천만군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어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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