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온 세상에 빛내이자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에 나붓기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바라볼 때면 누구나 숭엄함과 함께 애국의 피로 심장이 끓어번진다.

조국애로 불타는 그 마음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 전체 인민의 감정이 담긴 훌륭한 노래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가요 《우리의 국기》의 구절구절이 뜨겁고도 절절하게 울려나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가 공인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에 상응하면서도 우리 인민의 강용한 혁명적기상과 지향에 부합되는 투쟁의 기치는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입니다.》

이 노래를 부르는 우리의 가슴은 1월의 찬눈을 녹이며 조국을 빛내일 마음으로 뜨겁게 불타오른다.

 

우리의 람홍색기발 창공높이 날릴제

바라보며 높뛰는 심장 애국의 피로 끓어라

노래의 구절구절을 새기며 인민들은 우리 공화국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의 위대성과 불패성의 억년담보가 있다는 확신을 다시금 새겨안는다.

돌이켜보면 람홍색공화국기가 조국의 푸른 하늘가에 나붓기기 시작한 때로부터 장장 70여년세월 승리와 영광의 자랑스러운 년륜을 새겨온 공화국의 빛나는 력사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노래한 명곡은 많이도 태여났다.

《애국가》, 《빛나는 조국》, 《조국찬가》…

이 노래들과 더불어 오늘 아이들로부터 시작하여 로인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공화국의 존엄을 빛내이려는 일념안고 한 목소리로 부르는것이 바로 가요 《우리의 국기》이다.

웅장하고 조형미가 넘치며 뜻이 깊은 우리의 국기, 그 국기를 노래한 이 가요를 부르면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공화국공민의 높은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은 한없이 부풀어오른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다 바쳐 빛내여주신 우리의 조국, 우리의 국기를 더욱 빛내일 힘과 용기가 용솟음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애국가》의 장중한 주악속에 높이 띄워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 나라의 푸른 하늘가에 더높이 휘날리도록 굳건히 지켜주신 우리의 국기, 그 람홍색공화국기를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날이 높아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더불어 온 세상에 빛내이고계신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아래 부강번영해온 자랑스러운 어제가 새겨져있고 세상에 그 위용 떨치는 강대한 공화국의 오늘이 그대로 맥동치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아래 꽃펴날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의 승리가 빛발치기에 우리 인민들은 우리의 국기를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영원한 미래로 간주하는것이다.

참으로 가요 《우리의 국기》는 시대의 주도적인 사상감정으로 되고있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훌륭히 반영한 성과작으로서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마다 간직하고 전체 인민이 위대한 조국을 위하여, 그 부강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구현되여있다.

하기에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서는 승리의 력사만을 아로새긴 우리의 국기를 대를 이어 창공높이 휘날릴 드높은 맹세가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가요 《우리의 국기》를 높이 부르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과 더불어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를 온 세상에 빛내여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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