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여러 정당들 서울시장후보로 나선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를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여러 정당들이 오는 4월에 있게 되는 서울시장보충선거에 《야권의 단일후보》로 나서려는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를 《정치철새》로 비난하였다고 한다.

지난 2일과 3일 《서울신문》, 《련합뉴스》 등은 그동안 중도를 표방해온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가 서울시장후보로 나서고 《야권단일화》를 표방하면서 야권안에서도 그의 《정체성에 대한 격론》이 벌어지고있다고 전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12월 21일 《한국일보》는 정의당 수석대변인이 서울시장후보로 나선 안철수가 《야권단일화》를 력설하는데 대해 《정의당도 야당이다. 누가 안철수를 <야권단일후보>로 만들어주었다는것인가.》고 하면서 정의당은 안철수와 《<선거련대>를 할 생각이 없다.》며 랭대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뉴스1》도 여당의원들이 서울시장후보로 나선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를 《끊임없이 말을 바꾸고 선거때마다 출마하는 정치인, <안철새>, <헛꿈>과 같은 거친 단어로 일제히 조롱》하였으며 《안철수는 정치를 그만하라, 변절자의 예정된 말로는 결국 락선이다.》라고 비난한데 대해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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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열한자식 - 경기도 - 음악인 - 2021-01-05
안철수는 《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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