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도장》의 주인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0월 21일 완공된 연풍과학자휴양소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풍치수려한 연풍호기슭에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훌륭한 휴양소가 일떠선것이 기쁘시여 일군들에게 휴양소운영준비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려고 한다고 하시며 휴양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종합봉사소 1층 홀에 꾸려진 기념품매대에 들리시여서는 휴양소에 왔다가 기념으로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기념품매대대신 사진현상설비를 차려놓도록 하시였고 주방에 들리시여서는 설비상태를 하나하나 료해하시면서 그릇소독을 더 잘할수 있도록 대책도 친히 세워주시였다.

2층 홀에 설치한 탁구판을 보시고서는 여기에서 휴양생들이 탁구를 치면 탁구공이 아래로 굴러떨어져 그것을 줏자고 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고 일깨워주시면서 탁구판을 옮기고 다른 운동기재를 놓아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치료실, 리발실, 미용실을 비롯한 봉사시설들이 있는 홀에 이르시여 일군들에게 휴양소가 과학자들에게 합격될수 있겠는지 모르겠다고 하시였다.

이윽하여 덕수시설과 물속초음파안마장치, 휴식의자 등이 갖추어져있는 실내물놀이장을 돌아보고나신 원수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합격될것 같은가고 다시 물으시였다.

일군은 정말 과분하다고 말씀올리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긍하지 않으시고 야외물놀이장과 다용도야외운동장, 휴양각 등을 련이어 돌아보시고서야 마음이 놓이시는듯 웃으시면서 이만하면 과학자들에게 합격될수 있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최상급의 휴양소를 일떠세워주시고 그것을 리용할 과학자들을 《합격도장》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에 목메여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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