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자원화로 생산성과 이룩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재자원화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양건재공장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타일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국산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창안도입하여 80일전투목표에 반영된 타일생산계획을 150%로 초과완수하였다.

해주금강청년제련소에서는 슬라크속에서 탄산소다를 추출하여 중조를 생산할수 있는 공정을 꾸려놓고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있다.

평양수지건재공장에서 파비닐을 회수리용하는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으며 평양시송배전부에서는 사장되여있는 낡은 전력케블과 배선을 재생리용함으로써 많은 자재를 절약하고있다.

신발공장들을 비롯한 많은 단위에서도 각종 부산물과 페설물 등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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