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 잊습니다

전사들과 함께 보내신 전승절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6(1997)년 전승절에 어느 한 녀성구분대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의 몸으로 남자들과 꼭같이 군복을 입고 꽃나이처녀시절을 조국보위초소에서 군사복무에 바쳐나가는 녀성군인들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다가 녀성군인들의 침실이며 식당도 돌아보시고 화력복무훈련도 보아주시였다.

병실을 찾으신 장군님께서는 녀성군인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창문도 독특하게 내고 침실안에서 식사도 할수 있게 꾸려진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친히 식탁에도 마주앉아보시며 식탁의 높이가 알맞춤한가를 가늠도 해보시고 방바닥우에 깔아놓은 담요밑에 손을 넣으시고 온돌상태를 알아보시면서 녀성군인들이기때문에 겨울에 춥지 않도록 특별히 돌보아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녀성군인들은 지금 나라의 혁명무력강화발전에 적극 기여하고있으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고, 녀성군인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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