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2월 6일 《로동신문》

 

어머니당에 드리는 과학기술의 알찬 열매를 더 많이

 

관심하고 떠밀어줄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과학기술발전이 가지는 중요성을 똑바로 인식하고 과학자, 기술자들이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도록 잘 도와주고 적극 떠밀어주어야 합니다.》

석탄공업성 석탄연구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과학자들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인포청년탄광에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석탄생산을 현저히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산림연구원 과학자들은 산열매들의 특성을 보존하고 종자를 개량하는 등 생산량과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연구에 힘을 넣어 온 나라의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드는데 적극 이바지할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성과속에는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드높은 일념을 안고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사업을 적극 도와주고 떠밀어준 석탄공업성과 국토환경보호성 일군들의 헌신적노력도 뜨겁게 슴배여있다.

올해 1월 어느날 석탄공업성 책임일군의 방에서는 협의회가 진지하게 진행되였다. 안건은 인포청년탄광에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과 관련한 문제였다. 목표는 실로 방대하였다. 더우기 인포청년탄광에 벨트콘베아를 설치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되고있는 때에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짧은 기간에 결속한다는것은 아름찬 과제가 아닐수 없었다.

하지만 성책임일군들의 결심은 확고하였다. 일군들은 과학기술을 앞세울 때 석탄생산도 현저히 높일수 있다는 투철한 관점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을 대담하게 믿고 연구사업을 힘있게 밀어주기로 하였다.

성에서는 벨트콘베아설치공사를 중단없이 내미는 한편 국가중점대상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작전을 면밀히 진행해나갔다.

능력있고 책임성이 높은 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는것과 함께 여러 연구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과학연구를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책임일군들은 정상적으로 현지에 나가 연구사업추진정형을 알아보고 제기되는 문제들은 성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 적극 풀어주었다. 성일군들의 지도와 방조속에 과학자들은 새로운 발파방법을 인포청년탄광의 모든 막장들에 도입함으로써 지난 시기에 비하여 폭약소비를 훨씬 줄이면서도 발파효률을 95%이상 높일수 있게 하였으며 물영향구역에서의 합리적인 채굴법 등을 연구하여 석탄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국토환경보호성의 일군들도 과학자들의 연구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산림총국의 책임일군들은 산림연구원안의 과학자들이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도록 정치사업을 적극 앞세웠다.

이와 함께 연구사업을 함께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연구조건을 원만히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전개해나갔다.

총국에서는 모든것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에 1정보에 달하는 시험포전을 새로 꾸려놓은데 이어 관수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원형삽목장들도 훌륭하게 건설하였다. 뿐만아니라 일군들은 필요한 시약 등을 해결해주면서 연구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총국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 산림식물공학연구소, 산림실험분석소 과학자들이 국가중점대상과제수행을 위한 연구사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할수 있게 한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였다.

 

본사기자 주령봉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